
[이슈인팩트=최양수 기자] 광고비 부당 전가 등의 ‘갑질’ 혐의로 시끄러운 치킨업체 BHC(회장 박현종)가 이번에는 가맹점주 핵심간부 일방적 계약해지로 구설에 올랐다. BHC는 현재 가맹점주에게 광고비 부당전가 혐의를 받고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11일 한겨레 보도 등에 따르면 BHC는 갑질 근절을 요구하는 가맹점주들 모임인 가맹점협의회 핵심 간부에게 법에서 보장하는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10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보복성 해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슈인팩트 기사 원문 http://www.issueinfact.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