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BHC치킨 갑질에 직원부당해고 논란 악덕업체 이미지 굳히나/ 이슈인팩트

시대의 눈 정통미디어 '이슈인팩트'

by 펜아우라 2018. 9. 11. 08:51

본문




BHC치킨 갑질에 직원부당해고 논란 악덕업체 이미지 굳히나


  • 최양수 기자
  • 승인 2018.09.11 08:27
  • 댓글 0




“본사 광고200억 횡령.해바라기오일 납품가.공급가액 차액편취” 공정위 조사중
사진=BHC치킨 홈페이지
사진=BHC치킨 홈페이지

[이슈인팩트=최양수 기자] 광고비 부당 전가 등의 ‘갑질’ 혐의로 시끄러운 치킨업체 BHC(회장 박현종)가 이번에는 가맹점주 핵심간부 일방적 계약해지로 구설에 올랐다. BHC는 현재 가맹점주에게 광고비 부당전가 혐의를 받고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11일 한겨레 보도 등에 따르면 BHC는 갑질 근절을 요구하는 가맹점주들 모임인 가맹점협의회 핵심 간부에게 법에서 보장하는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10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보복성 해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슈인팩트 기사 원문 http://www.issueinfact.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7







관련글 더보기